U-22 축구대표팀 판다컵 성과
한국 U-22 남자 축구대표팀은 18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판다컵 2025 3차전에서 베트남을 1-0으로 이겼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팀은 전반 34분 김명준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두며 대회를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AFC U-23 아시안컵 본선을 대비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팀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데플림픽에서의 메달 성과
2025 도쿄 데플림픽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두 가지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정다인과 김우림 조는 18일 10m 공기소총 혼성경기에서 본선 2위로 금메달 결정전에 진출했지만 인도 조에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사이클의 고병욱은 포인트레이스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의 성과를 이어갔다. 한국 여자 유도 대표팀도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마감했다.
체육공단과 암 생존자 체력 연구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국립암센터는 18일 올림픽회관에서 암 생존자의 체력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암 생존자의 체력이 일반인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맞춤형 체력 증진 프로그램을 전국 센터에 확산할 계획이다. 연구는 410명의 암 생존자와 2050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체력 하위 30% 비율이 암 생존자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K리그 주요 소식
K리그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외야수 조수행과 4년 최대 16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조수행은 KBO리그에서 180도루를 기록하며 도루왕으로 자리매김한 선수로, 팀의 공격 선택지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BO리그는 CJ ENM과 유무선 중계권 재계약을 합의하여 2027년 이후에도 중계권을 유지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대구FC의 세징야가 10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며 두 달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무리
이번 뉴스에서는 한국 U-22 축구대표팀의 판다컵 마무리, 데플림픽에서의 메달 성과, 암 생존자 체력 연구 결과, K리그의 주요 소식 등을 다루었다. 한국 스포츠의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가 이어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한국 U-22 축구대표팀 판다컵 마무리, 데플림픽 메달 성과 및 K리그 주요 소식](https://image.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6488_web.jpg)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