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모델 미카일라 드메이터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회색 미니 드레스 사진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9일(현지 시간) 드메이터의 사진 게시물을 소개하며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드메이터는 검은색 하이힐과 짧은 회색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사진 8장을 게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외모가 너무 눈부셔서 힘든 하루"라는 문구를 남겼다. 팬들은 댓글로 찬사를 보내며 반응을 보였다. 한 팬은 "캐나다의 꿈이다"라고 적었고, 다른 팬은 "정말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팬들은 "정말 특별한 아름다움을 지녔다", "숨이 멎을 만큼 눈부시게 아름답다"며 감탄했다.
드메이터는 10대 시절 유망한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했으나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이후 모델이자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307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확보했다. 그는 최근 미국의 골프 스타 브라이슨 디섐보와의 열애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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