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KBO 리그에서 롯데가 LG를 9-1로 이기고, SSG가 삼성에 3-1로 승리했다.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롯데는 LG를 상대로 최준용이 승리 투수로,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패전 투수로 기록됐다.
문학구장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에서는 이로운이 승리 투수로, 미야모리 사토시가 패전 투수로 기록됐다.
창원에서는 KIA가 NC를 7-2로 이기며 제임스 네일이 승리 투수, 구창모가 패전 투수로 기록됐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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