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첫 A매치 소감 "애국가 듣던 순간 잊지 못할 것"
김민수(레인저스)가 20살에 태극마크를 달고 첫 A매치를 치른 소감을 밝혔다. 그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스페인에서 혼자 공을 차던 시절부터 늘 마음속에 그려왔던 순간이었다"며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애국가를 들으며 서 있던 그 시간, 쉽게 잊지 못…
여서정(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금메달리스트로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4관왕에 올랐다. 여서정은 9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기계체조 여자 일반부 종목별 결승에서 도마, 평균대, 마루운동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여서정은 7일 개인종…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 농구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43-80으로 패배하며 3~4위전으로 밀려났다. 이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9일 말레이시아 스름반에서 열린 경기에서 37점 차로 완패했다.이로 인해 한국은 10일 호주-…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조별리그에서 1위로 통과하며 4강에 진출했다. 우리은행은 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박신자컵 B조 경기에서 몽골 울란바타르를 80-64로 이겼다.우리은행은 조별리그에서 3승 1패를 기록했으며, 인천 신한은행과 부…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유현조는 9일 경남 양산시 에이스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1개를 기록하며 22점을 얻었다. 중간 합계 34점이 된 유현조는 전날…
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설 대회인 어메이징크리 오픈에서 둘째 날에도 선두를 이어갔다. 배용준은 9일 충남 당진시 플라밍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4타를 쳤다.이로써 배용준은 중간 합계 12언더파…
김기수(수원특례시청)가 위더스제약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 대회에서 개인 통산 12번째 금강장사에 올랐다.김기수는 9일 충북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금강급(90㎏ 이하) 장사 결정전에서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을 3-2로 꺾었다. 이번 대회에서 김기수는 …
프로농구 수원 KT가 고양 소노를 상대로 88-79로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KT는 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소노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를 거두었다.KT는 지난 4일 서울 삼성과의 첫 경기에…
김효주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둘째 날에서 공동 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김효주는 9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이날 김효주는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5언더파 …
대전하나시티즌이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31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2-1로 이겼다. 이로써 대전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2무를 기록하며 6위(승점 43)를 유지했다.전반 44분, 전북은 이영재의 패스를 받은 티아고가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르브론 제임스가 이적 후 첫 경기를 치렀다. 제임스는 9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브루클린 네츠와의 2026~2027시즌 NBA 시범경기에 선발 출전했다.제임스는 전반에만 18분 4초를 소화하며 10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사격대표팀에서 지도자 폭행 논란이 발생했다. 사격계에 따르면, 여성지도자 A씨가 경남지역 한 수사기관에 사격대표팀 총감독 B씨를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소 내용은 아시안게임 대회 기간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 내 장비 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4차전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9-5로 이기며 시리즈 전적을 2승 2패로 맞췄다. 이로써 클리블랜드는 최종 5차전으로 승부를 이어가게 되었다.경기는 9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필드…
프로축구 K리그1이 3주간의 휴식을 끝내고 이번 주말 재개된다. 선두 FC서울은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FC서울은 지난달 20일 포항 스틸러스에 1-2로 패한 이후 3주 만에 승리를 노리고…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정규시즌 경기 수를 줄이고 포스트시즌을 확대하는 방안을 선수노조 측에 제안했다. MLB 사무국은 9일(한국 시간) 선수노조와의 단체협약 협상에서 정규시즌 경기 수를 현행 162경기에서 154경기로 줄이고, 포스트시즌 디비전시리즈를 5전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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