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의 10월 9일 선발투수가 발표됐다. 사직구장에서 LG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롯데의 김한결과 맞붙는다.
문학구장에서는 삼성의 미야모리 사토시가 SSG의 이로운과 경기를 진행한다.
창원에서는 KIA의 제임스 네일이 NC의 구창모와 선발로 나선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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