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하야타 꺾고 WTT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 8강 진출
KBO 리그의 10월 9일 선발투수가 발표됐다. 사직구장에서 LG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롯데의 김한결과 맞붙는다.문학구장에서는 삼성의 미야모리 사토시가 SSG의 이로운과 경기를 진행한다.창원에서는 KIA의 제임스 네일이 NC의 구창모와 선발로 나선다.사진제공 : 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위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두 팀은 시즌 종료까지 치열한 3위 싸움을 펼치고 있으며, 이 경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올해 포스트시즌에는 KT 위즈, 삼성 라이온즈, KIA, LG, 두산 베어스가 참가한다.…
대한체육회가 체육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섰다. 체육회는 8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징계 재심 기능 강화, 체육단체 임원 징계 절차 구체화, 채용 비위 처분 기준 마련, 임원 연임 심사 기준과 방법 개선을 위한 관련 규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 16강에서 하야타 히나(일본)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신유빈은 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경기에서 하야타와의 대결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두었다.신유빈은 세계랭킹 12위로, 하야타는 세계랭킹 6위이다…
일본의 탁구 유망주 키쿠치 히나가 10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연예계에 진출한다.일본 스포츠 매체 '니시스포웹'에 따르면, 22세의 키쿠치는 최근 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종료했다고 발표했다. 그녀는 3일 자신의 SNS에 여러 경기 사진을 올리며 중학교 시절부터 시…
프로배구 남자부 7개 구단의 감독과 선수들이 2026~2027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출사표를 밝혔다.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리베라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남자부 7개 구단의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참석했다.올 시즌 프로배구는 11일부터 18일까지 여자부, 1…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첫날 리더보드 중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8일 일본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69타를 쳤다.그 결과 임성재는 나카지마 게이타, 스나가와 …
프로야구 KT 위즈의 투수 고영표가 자신의 야구 인생을 담은 책 '수원에서의 나날–퀄리티가 다른 KT 에이스 고영표의 생각들'을 출간했다. 이 책은 고영표가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던 소년에서 KBO리그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고영표는 어린 시…
대한체육회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은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와 체육인재 역량 강화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남 구단 소속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기회 확대, 교육 프로…
프로농구 창원 LG가 원주 DB를 상대로 96-92로 승리했다. LG는 8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이 같은 결과를 기록했다.LG는 지난 6일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패한 후, DB를 꺾고 다시 승리를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사격 대표팀이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배경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과학 지원이 있었다. 체육공단은 한국스포츠과학원 국가대표 스포츠과학 지원센터가 아시안게임 개막 3개월 전부터 사격 권총 대표팀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지원을 실…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대회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10억원이다.김민솔은 8일 경남 양산시의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
김효주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첫날 공동 6위로 출발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200만 달러로, 8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김효주는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단독 선두…
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설 대회인 어메이징크리에서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배용준은 8일 충남 당진시의 플라밍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배용준은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5타의 공동 2위인 …
임재민(수원특례시청)이 위더스제약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에 올랐다. 임재민은 8일 충북 괴산군의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에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을 상대로 2-0 기권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임재민은 지난 8월 문경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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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님의 댓글
혼복 결승까지 올라간 것도 반가운 소식이네요. 일정이 빡빡할텐데 부상 없이 잘 마무리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