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최원준 선수가 2023 시즌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최원준은 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안타를 기록하며 총 203안타를 달성했다.
이로써 최원준은 2016년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이 세운 202안타 기록을 넘어섰다. 최원준은 이날 경기에서 1회와 3회, 5회, 7회, 8회에 각각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최원준의 기록 달성은 KT 위즈 역사상 중요한 이정표로 남게 되며, 그는 시즌 종료까지 추가 안타를 기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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