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의 10월 5일 경기 결과가 발표됐다.
KIA는 LG를 상대로 6-4로 승리했으며, 이 경기에서 KIA의 정해영이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LG의 고우석은 패전 투수가 되었다.
두산은 삼성과의 경기에서 7-5로 승리했으며, 잭로그가 승리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삼성의 아리엘 후라도는 패전 투수가 되었다.
롯데는 KT와의 경기에서 0-9로 패했으며, KT의 로건 앨런이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롯데의 김진욱은 패전 투수가 되었다.
SSG는 NC를 상대로 9-0으로 승리했으며, SSG의 페드로 아빌라가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NC의 토다 나츠키는 패전 투수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키움은 한화와의 경기에서 6-13으로 패했으며, 한화의 조동욱이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키움의 박정훈은 패전 투수가 되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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