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KBO 리그에서의 선발투수가 발표됐다.
잠실에서는 NC의 최성영이 LG의 박시원과 맞붙는다. 사직에서는 두산의 곽빈이 롯데의 박세웅과 경기를 진행한다. 광주에서는 삼성의 장찬희가 KIA의 김태형과 대결하며, 대전에서는 SSG의 김건우가 한화의 오웬 화이트와 선발로 나선다. 마지막으로 고척에서는 KT의 데이비스 대니얼이 키움의 박준현과 맞붙는다.
모든 경기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된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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