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상현 선수단장이 참석했다. 최휘영 장관은 이상현 선수단장에게 꽃다발을 수여했다.
이상현 선수단장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했다. 유승민 회장은 반환 받은 단기를 흔들며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해단식에서는 최휘영 장관과 유승민 회장,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아시안게임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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