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의 10월 4일 경기 결과가 발표됐다.
KIA는 LG를 상대로 6-5로 승리했으며, 이 경기에서 KIA의 정해영이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LG의 우강훈은 패배를 안았다.
두산은 삼성에 12-0으로 대승을 거두었고, 웨스 벤자민이 승리 투수로 나섰다. 삼성의 이승현은 패배 투수가 됐다.
SSG는 NC를 6-2로 이겼으며, SSG의 김민이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NC의 배재환은 패배 투수가 됐다.
키움은 한화를 9-3으로 이겼고, 안우진이 승리 투수로 나섰다. 한화의 박준영은 패배 투수가 됐다.
롯데와 KT의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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