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가 10월 5일(월) 각 경기의 선발투수를 발표했다.
잠실에서는 KIA의 아담 올러와 LG의 앤더스 톨허스트가 맞붙는다. 대구에서는 두산의 잭로그가 삼성의 아리엘 후라도와 대결한다. 수원에서는 롯데의 김진욱이 KT의 로건 앨런과 경기를 치른다. 창원에서는 SSG의 페드로 아빌라가 NC의 토다 나츠키와 선발로 나선다. 마지막으로 대전에서는 키움의 전준표가 한화의 강건우와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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