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KBO 리그에서 열리는 경기에 대한 선발투수가 발표됐다.
잠실에서는 KIA의 시라카와 케이쇼가 LG의 김윤식과 맞붙는다.
대구에서는 두산의 웨스 벤자민이 삼성의 크리스 페덱과 경기를 진행한다.
창원에서는 SSG의 최민준이 NC의 마이크 클레빈저와 대결한다.
대전에서는 키움의 안우진이 한화의 박준영과 선발로 나선다.
수원에서는 롯데의 나균안이 KT의 배제성과 경기를 치른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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