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O 리그의 10월 3일 선발투수가 발표됐다. 이날 경기는 오후 2시에 시작된다.
잠실에서는 KIA의 제임스 네일과 LG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맞붙는다. 대구에서는 두산의 최승용과 삼성의 최원태가 선발로 나선다. 수원에서는 롯데의 제레미 비슬리와 KT의 고영표가 경기를 펼친다.
창원에서는 SSG의 이로운과 NC의 구창모가 선발로 출전하며, 대전에서는 키움의 하영민과 한화의 이상규가 대결한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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