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종호 선수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종호는 결승전에서 대만의 쟝정웨이와 맞붙어 활시위를 놓았다. 그는 준결승에서 인도의 가네시 마니 라트남 티루무루를 상대로 승리한 뒤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의 승리로 김종호는 금메달을 차지하며 기쁨을 표했다.
김종호는 금메달을 획득한 후 포즈를 취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성과를 기념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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