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에서 한국 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팀은 양지인, 봉서린, 오예진으로 구성되어 경기에 출전했다. 이들은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기쁨을 나누었다.
한편, 같은 날 열린 여자 25m 권총 결선 경기에서는 한국의 봉서린과 북한의 김현숙이 경기를 치렀다. 양지인과 오예진은 결선 진출에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의 김현숙은 메달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들어보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 뉴시스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