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사브르 펜싱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4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오상욱 선수가 2연속 2관왕에 오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 남자 사브르 팀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 남자 사브르 팀은 아시안게임에서의 전통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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