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에페, 일본 꺾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 진출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일본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일본을 45-40으로 이겼다.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16강에서 몽골을 45-…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의 조광희와 김효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첫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두 선수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레이크 카누 코스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남자 2인승(K2) 500m 결승에서 1분31초85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정승우, 박성현, 권협준으로 구성된 한국 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각각 592점, 580점, 579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한…
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패배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3대3 농구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8-19로 완패했다.한…
신지은-김정아로 구성된 한국 비치 발리볼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지난 20일 일본 아이치현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태국과의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0-2로 패배했다.이후 22일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2-…
김주형과 김시우가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이들은 25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 컨트리클럽 3번 코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크리스 고터럽-패트릭 캔틀레이 팀을 상대로 2홀을 남기고 3홀 차로 승리했다.포볼 경기는 두 선수가 각자 공으로…
최병광(삼성전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병광은 지난 24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메달을 목에 걸며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그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네덜란드와 독일의 맞대결이 무승부로 끝났다. 두 팀은 24일(한국 시간) 네덜란드 암스트레담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조별리그 1조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이번 경기는 사비 에르난데스 네덜란…
홍수현(강원특별자치도청)과 추가은(임실군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진출했다. 이들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본선에서 582점을 기록하며 결선 진출권을 확보했다.한국 팀은 587점으로 1위를 차…
한국 남자 기계체조 선수 류성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마루운동 결선에서 4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류성현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나고야시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결선에서 14.366점을 받았다.그는 결선에 출전한 8명 중 4위에 이…
마르셀로 가야르도 에콰도르 감독이 한국과의 A매치에서 0-3으로 완패한 후, 이 경기를 자양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가야르도 감독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원했던 시작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패배를 되새겼다.그는 "의도했던 건 전…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에콰도르를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며 로베트르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경기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첫 평가전으로, 한국은 이번 승리로 첫 승…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데뷔전을 치렀다.모레노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긍정적이고 만족스럽다. 무엇보다 선수들과 팬들을 생각하면 그렇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5연패를 목표로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한다. 슈퍼라운드 첫 경기는 일본과의 대결로,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팀은 25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프리킥 득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이 득점이 김민재의 주문 덕분이라고 밝혔다.한국은 24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오현규, 손흥민, 이동경의 연속골에 힘입어 3-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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