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3대3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4강 진출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의 데뷔전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조별리그 탈락 이후 새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한국 축구…
한국 남자 계영 400m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황선우, 김지훈, 양재훈, 김영범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결승에서 3분11초69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한국은 일본을 0.27초 차로…
여서정(24·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단의 10번째 …
한국 여자 3대3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 여자 3대3 농구가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4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8강전에서 14-12로 승리했…
KT 위즈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2026 신한 쏠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시즌 80승을 기록했다. KT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데이비드 대니얼의 호투를 앞세워 3-2로 승리했다.KT는 전날 NC에 패배하며 3연승이 끊겼으나, 이날 경…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선수 전하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8강에 진출했으나 탈락했다. 전하영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8강에서 중국의 라오쉐이에게 11-15로 패배했다.전하…
한국 조정 베테랑 박현수(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종목에서 첫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이다.박현수는 24일 일본 나가라가와 국제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대회 경량급 남자 싱글스컬 결승에서 6분53초35의 기록…
사격 국가대표 이종준과 장국희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결선에서 51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금메달은 52점을 쏜 중국의 뤼젠린-장이팅 조가 차지했으며, …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대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24일 오전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대회 8강전에서 101-59로 승리했다.한국은 아시안게…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인도에 2-8로 패배하며 첫 패를 기록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팀은 24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인도와 맞붙었다.한국은 지난 18일 방글라데시…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어깨 부상으로 인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한수영연맹은 24일 오전 남자 계영 400m 예선이 끝난 후 김우민의 출전 포기를 발표했다.김우민은 예선 경기 직후 어깨 통증이 심해지자 …
한국 카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가 출전한 한국 팀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결승에서 1분22초58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주자 전하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토너먼트에서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전하영은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대회에서 조별예선 4승 1패를 기록하며 1조 2위에 올랐다.그는 조별예선 5경기에서 23…
홍수현(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결선에 진출했다. 홍수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본선에서 581점(엑스텐 16개)을 기록하며 8위로 결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결선은 같은 날 오후 3시45분에…
호날두는 통산 1000골과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우승을 목표로 은퇴를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호날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은퇴를 고민했으나, 포르투갈의 영광을 돕고 개인 통산 10…
댓글목록1
느티나무님의 댓글
송윤하 선수의 중요한 득점과 팀 전체의 수비가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홈팀 일본과의 준결승도 쉽지 않겠지만, 후회 없는 경기로 결승까지 올라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