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이 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 트레이딩 카드를 국내 온라인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이번 트레이딩 카드는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선수단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페이커, 구마유시, 케리아 등 인기 선수들의 카드가 포함된다. 이 상품은 W컨셉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트레이딩 카드는 1박스와 1카톤 단위로 판매되며, 1박스는 20팩으로 구성되고 1팩당 카드 3장이 들어 있다. 판매가는 10만원이다. 1카톤은 20박스로 구성된 수집가용 상품으로 가격은 200만원이며, 사인 카드가 1장 이상 포함된다.
W컨셉은 정식 발매에 앞서 23일부터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W컨셉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경기 시작 전 팬들의 응원 열기가 높아지는 시점에 맞춰 단독 판매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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