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에서 9월 23일에 열린 경기 결과 두산과 NC가 각각 승리했다.
잠실에서 열린 경기에서 KIA는 두산에 2-3으로 패했다. 이의리가 KIA의 투수로 나섰고, 이영하가 두산의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수원에서는 NC가 KT를 10-3으로 이겼다. NC의 라일리 톰슨이 승리 투수로, KT의 로건 앨런이 패전 투수로 기록됐다.
대전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롯데가 한화를 9-5로 이겼다. 롯데의 박정민이 승리 투수로, 한화의 조동욱이 패전 투수로 기록됐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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