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KBO 리그에서의 선발투수가 발표됐다. 9월 23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경기에서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투수로 내세우며, 두산은 잭 로그를 선발로 기용한다.
수원에서는 NC가 라일리 톰슨을 선발투수로 내세우고, KT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맞붙인다. 대전에서는 롯데가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투수로 기용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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