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감독, 아시안게임 금메달 소감 전해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이현중이 귀국 후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로 향할 계획을 밝혔다. 이현중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
한국 농구 사상 처음 외국인 사령탑으로 부임한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귀국한 뒤 소감을 밝혔다. 마줄스 감독은 2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과 긴 여정을 함께하고 금메달을 딸 수 있어서 영광이다. 우…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매체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의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김혜성은 올 시즌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시작했으며, 주전 …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하준, 신민기, 권협준 선수는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본선에서 각각 631.4점, 629.2점, 623.6점을 기록했다.한국 팀의 총합 점수는 …
이보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종합격투기 여자 모던 54㎏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보미는 2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바레인의 디아나 포고시안과 맞붙었으나 0-3으로 패했다.종합격투기에서는 동메달 결정전을 따로…
제이컵 브리즈먼(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첫 대회인 빌트모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총상금 500만 달러 규모로, 브리즈먼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의 클리프스 앳 월넛 코브(파71)에서 열린 최종 4라운…
한국 남자 자유형 단거리 수영 선수 김영범(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전체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예선 4조에서 21초71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당일과 귀국하는 날에 버스와 관련한 불편한 상황을 겪었다. 여준석 선수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기 중인 선수단 사진과 함께 "가는 날까지..버스가 안 왔다"고 게시했다.대표팀은 결승전이 열…
JJ 스펀(미국)이 BMW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펀은 21일(한국 시간) 영국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스펀은 로리 매킬로이(…
김민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대방건설에 따르면, 김민선은 20일 경기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2위 장…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이강인(25)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마드리드 더비 승리에 기여했다. 아틀레티코는 20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7라운드 홈 …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패배한 후, 이강인의 태클에 대한 오심을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20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 마드…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패배한 후 이강인의 태클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이겼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이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FC포르투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포르투는 21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벤피카와의 2026~2027시즌 프리메이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이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FC포르투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포르투는 21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벤피카와의 2026~2027시즌 프리메이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
댓글목록1
할라피뇨아이스크림님의 댓글
특히 12년 만의 금메달이라 선수들도 팬들도 더 벅찼을 것 같아요.
이현중 선수를 중심으로 신구 조화가 잘 됐다는 부분도 반갑네요.
이 기세를 월드컵 예선까지 이어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