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 더비에서 선발 출전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이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돌아온다. LAFC는 18일 오전 11시 25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LA 갤럭시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LAFC는 7승 3무 5패로 서부 콘퍼런스 5위에 있으며, 손흥민은 최전방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그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9도움을 기록 중이지만 아직 득점이 없는 상황으로, LA 갤럭시를 상대로 마수걸이 득점에 도전한다.
전북축구협회장 발언 논란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의 발언이 축구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K-축구 혁신위원회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며 박지성과 이영표를 비판했다. 그의 발언에 대해 축구 팬들은 사퇴를 촉구하고 있으며, 전북축구협회 홈페이지에는 비판 글이 쏟아지고 있다. 이 논란은 한국 축구 개혁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불거졌으며, 서 회장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제도 개편에도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황인범, 포르투갈 이적 임박
황인범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포르투갈 매체에 따르면 그는 포르투와 페예노르트 간의 이적료에 대해 500만 유로(약 85억원)에 원칙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 황인범은 오는 일요일 오후 포르투에 도착할 예정이며, 메디컬 테스트 후 3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2026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하성, 트리플A로 승격
부상 중인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트리플A 구단인 그위넷 스트라이퍼스로 승격해 재활 경기를 이어간다. 김하성은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으며, 재활 경기를 통해 빅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다. 그위넷은 대기질 악화로 인해 예정된 경기가 순연되었으며, 김하성은 루키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조율한 바 있다.
노승열, PGA 컷 통과
노승열이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에서 공동 65위로 컷을 통과했다. 그는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3언더파로 컷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는 많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불참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노승열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무리
한국 축구와 골프에서의 다양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손흥민의 MLS 복귀전과 황인범의 포르투 이적 소식은 팬들에게 큰 기대를 안기고 있으며, 김하성과 노승열의 재활 및 성과도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선수들의 활약이 앞으로 한국 스포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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