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4강 대진 확정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되었다. 아르헨티나, 스페인, 프랑스, 잉글랜드가 각각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이들 국가 모두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다. 준결승 대진은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맞붙게 된다. 특히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대결은 역사적인 라이벌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두 팀은 과거 여러 차례의 대결에서 격렬한 경쟁을 벌여왔다. 프랑스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안정된 전력을 보이며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박지성, 청문회 불참 결정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이 대한축구협회 관련 국회 청문회에 불참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문회 당일 충남 보령시에서 개최되는 유소년 축구대회와 관련해 할 이야기가 없다고 설명했다. 청문회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등 13명의 증인이 출석할 예정이다. 박 위원장은 축구협회와 관련된 의사결정에 참여한 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혁신위원회를 통해 할 일을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미래에셋증권, 프로탁구리그에서 동반 우승
미래에셋증권이 프로탁구리그 남녀 단체전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팀은 4승 1패로 1위를 기록하였고, 여자팀은 무패로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두 팀은 프로탁구리그 단체전 초대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했다. 남자 단식에서는 박강현이 결승에서 우형규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단식은 김하영이 우승을 거두었다. 각 팀은 우승 상금으로 각각 1000만원을 수여받았다.
농구 대표팀, 월드컵 예선 대비 훈련 개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7 FIBA 월드컵 예선 2라운드 진출을 위한 훈련에 돌입한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되어 강화 훈련을 시작하며, 일본 대표팀과의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조율할 예정이다. 이현중, 안영준, 송교창 등 기존 주축 선수들이 훈련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번 훈련을 통해 팀의 조직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마무리
오늘의 뉴스에서는 FIFA 월드컵 4강 진출 소식과 박지성의 청문회 불참, 프로탁구리그의 동반 우승, 농구 대표팀의 훈련 개시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스포츠계는 다양한 이슈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와 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FIFA 월드컵 4강 진출 확정, 박지성 청문회 불참, 프로탁구리그 동반 우승 및 농구 대표팀 훈련 개시](https://image.newsis.com/2026/07/04/NISI20260704_0001401407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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