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서 마돈나, 샤키라, 방탄소년단과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FIFA와 글로벌 시티즌은 비버와 버나보이가 결승전 공연에 함께한다고 발표하며, 이번 하프타임쇼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것으로 11분간 진행된다. FIFA는 하프타임쇼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전 세계 어린이들의 교육 개선과 축구 도입에 투자할 계획이다. 결승전은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일본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미토마 가오루는 최근 교통사고로 비판받고 있다. 미토마는 신호를 위반해 자전거를 타던 여성을 치었으며, 이 사고로 피해자는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 미토마는 이번 월드컵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상태로, 사고에 대해 사과하며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외국인 투수 부진으로 9위에 머물러 있으며, 새롭게 영입한 페드로 아빌라를 통해 후반기 반격을 노리고 있다. 아빌라는 평균 시속 150km의 빠른 공을 던지며,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의 경험이 있다. SSG는 아빌라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으며, 감독은 그가 팀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라고 말했다.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뒤 사임했다. 달리치는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 준우승,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하며 크로아티아 축구의 역사를 썼다. 그는 팀의 성과에 대해 감회를 표하며, 크로아티아가 강팀들과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이 10일 시작된다. 프랑스는 모로코와 맞붙으며, 음바페가 이번 대회에서 7골을 기록하고 있다. 모로코는 아프리카 국가 최초로 4강에 오른 팀으로, 하키미가 팀의 핵심 자원이다. 이어 스페인과 벨기에, 잉글랜드와 노르웨이,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각 팀은 준결승 진출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마무리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스타 선수들의 활약과 함께 역사적인 하프타임쇼로 주목받고 있으며, 각국의 대표팀이 최선을 다해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 팬들은 이번 대회에서 펼쳐질 명승부를 기대하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