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상대인 한국을 준비하며 세르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5-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멕시코는 5일 톨루카에서 열린 경기에서 세르비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연속 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로써 멕시코는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19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한편, 세계 랭킹 1위인 프랑스와 2위 스페인이 친선경기에서 이변을 겪었다. 프랑스는 코트디부아르에게 1-2로 역전패하며 무패 행진이 끊겼고, 스페인은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 모두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으며, 이들의 성과가 월드컵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이 인도네시아오픈 준결승에 진출하며 통산 400승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5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8강전에서 태국의 폰파위 초추웡을 2-0으로 이기고 4강에 올라, 올해 개인전 5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싱가포르오픈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2-7로 패배하며 3연승이 무산되었다. 애틀랜타는 김하성이 결장한 가운데, 타선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애틀랜타는 이번 패배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나, 경기력 개선이 필요하다.
마무리
이번 주 한국 스포츠계는 테니스, 축구, 배드민턴, 야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중요한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선수들의 성과가 앞으로의 대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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