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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데뷔골, ‘2025 MLS 올해의 골’ 후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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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newsis.com

손흥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환상적인 데뷔골을 기록한 것이 ‘2025 MLS 올해의 골’ 후보에 올랐다. 또한, 한국 배구와 배드민턴에서도 새로운 스타들이 등장하며 스포츠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두산 베어스의 새 감독 김원형이 팀 재건을 다짐하고, 한화 이글스의 엄상백이 포스트시즌에서의 부진을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흥민, MLS 올해의 골 후보에 올라
손흥민(33·LAFC)은 2025 MLS 정규리그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것이 2025 MLS 올해의 골 후보로 선정됐다. 그의 득점은 8월 24일 댈러스와의 경기에서 터진 프리킥 선제골로, 이는 손흥민의 MLS 데뷔 3경기 만에 이루어진 성과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0경기에서 9골을 기록하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의 골 후보로는 리오넬 메시와 팀 동료 드니 부앙가 등이 있으며, 손흥민이 수상할 경우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가 된다.

이우진, 남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주목
2025~2026시즌 한국배구연맹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7일에 개최된다. 이 드래프트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이우진은 이탈리아 리그에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남자 배구의 차세대 간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우진 외에도 여러 유망 선수가 드래프트에 참가하며, 각 구단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드래프트 지명 순서는 지난 시즌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역순으로 결정된다.

안세영, 프랑스오픈에서 시즌 9번째 우승 도전
안세영(삼성생명)은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리는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 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에 참가한다. 세계 랭킹 1위인 그녀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9번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근 덴마크오픈에서 우승한 기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안세영은 올해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부상과 패배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는 12월에 있을 월드 투어 파이널스 준비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엄상백의 부진이 우려되는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의 엄상백은 포스트시즌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정규시즌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한 그는 최근 중간 계투로 전환 후 성적이 개선되었으나,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서 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한화는 포스트시즌에서의 성과가 중요한 상황에서 엄상백의 반등이 절실하다.

김원형, 두산 베어스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
두산 베어스는 김원형 감독을 제12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김 감독은 2019년 두산에서 우승을 경험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팀을 재건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팀의 기본기인 수비를 강조하며,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통해 내년 시즌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두산은 올해 9위에 머물렀지만, 김 감독의 지휘 아래 명가 재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는 손흥민의 MLS 데뷔골, 이우진의 배구 드래프트, 안세영의 배드민턴 우승 도전, 한화 이글스의 포스트시즌, 그리고 두산 베어스의 감독 교체 등 다양한 이슈로 가득 차 있다. 각 종목의 선수들과 팀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이들의 성과가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밝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출처: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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