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데뷔골, ‘2025 MLS 올해의 골’ 후보 등 > 스포츠 뉴스

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뉴스

소모임
마이홈
쪽지
맞팔친구
팔로워
팔로잉
스크랩
TOP
DOWN

손흥민 MLS 데뷔골, ‘2025 MLS 올해의 골’ 후보 등

  • - 첨부파일 : 20251021_114218.png (438.4K) - 다운로드

본문

Photo source: newsis.com

손흥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환상적인 데뷔골을 기록한 것이 ‘2025 MLS 올해의 골’ 후보에 올랐다. 또한, 한국 배구와 배드민턴에서도 새로운 스타들이 등장하며 스포츠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두산 베어스의 새 감독 김원형이 팀 재건을 다짐하고, 한화 이글스의 엄상백이 포스트시즌에서의 부진을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흥민, MLS 올해의 골 후보에 올라
손흥민(33·LAFC)은 2025 MLS 정규리그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것이 2025 MLS 올해의 골 후보로 선정됐다. 그의 득점은 8월 24일 댈러스와의 경기에서 터진 프리킥 선제골로, 이는 손흥민의 MLS 데뷔 3경기 만에 이루어진 성과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0경기에서 9골을 기록하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의 골 후보로는 리오넬 메시와 팀 동료 드니 부앙가 등이 있으며, 손흥민이 수상할 경우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가 된다.

이우진, 남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주목
2025~2026시즌 한국배구연맹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7일에 개최된다. 이 드래프트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이우진은 이탈리아 리그에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남자 배구의 차세대 간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우진 외에도 여러 유망 선수가 드래프트에 참가하며, 각 구단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드래프트 지명 순서는 지난 시즌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역순으로 결정된다.

안세영, 프랑스오픈에서 시즌 9번째 우승 도전
안세영(삼성생명)은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리는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 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에 참가한다. 세계 랭킹 1위인 그녀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9번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근 덴마크오픈에서 우승한 기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안세영은 올해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부상과 패배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는 12월에 있을 월드 투어 파이널스 준비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엄상백의 부진이 우려되는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의 엄상백은 포스트시즌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정규시즌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한 그는 최근 중간 계투로 전환 후 성적이 개선되었으나,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서 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한화는 포스트시즌에서의 성과가 중요한 상황에서 엄상백의 반등이 절실하다.

김원형, 두산 베어스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
두산 베어스는 김원형 감독을 제12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김 감독은 2019년 두산에서 우승을 경험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팀을 재건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팀의 기본기인 수비를 강조하며,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통해 내년 시즌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두산은 올해 9위에 머물렀지만, 김 감독의 지휘 아래 명가 재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는 손흥민의 MLS 데뷔골, 이우진의 배구 드래프트, 안세영의 배드민턴 우승 도전, 한화 이글스의 포스트시즌, 그리고 두산 베어스의 감독 교체 등 다양한 이슈로 가득 차 있다. 각 종목의 선수들과 팀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이들의 성과가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밝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출처: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
3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0 건 - 1 페이지

이대한, 어메이징크리 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

이대한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설 대회인 어메이징크리 오픈에서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이대한은 10일 충남 당진시 플라밍고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기록하며 8언더파 62타를 적어냈다.이대한은 3라운드 …

FC서울, 제주SK FC에 2-1 승리…10년 만의 자력 우승 가능성 높여

FC서울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의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FC서울은 리그 1위로서 승점 65를 기록하며 2위 울산 현대와의 승점 차를 18점으로 벌렸다.서울은 남은 7경기에서 승점 7을 추가하면 2…

DB, KCC와의 첫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시즌 두 번째 승리 기록

DB가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산 KCC를 85-79로 이기며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는 DB와 KCC의 시즌 첫 맞대결로, KCC는 2연승을 마감하며 시즌 두 번째 패배를 안았다.DB의 이규섭…

천안시티FC, 경남FC 상대로 14경기 무승 기록 끊어

천안시티FC가 1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경기에서 경남FC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하며 14경기 무승 기록을 끊었다.천안은 최근 13경기에서 5무 8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날 경기는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었…

황도윤, 아시안게임 금메달 논란에 대한 입장 밝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병역 혜택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황도윤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K리그1 경기에서 후반 39분 교체 투입되어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황도윤은 2023년 FC서울에…

김기동 감독, 병역 혜택 논란에 대한 아쉬움 표명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후 발생한 병역 혜택 관련 논란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명했다. 서울은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서울은 승…

SSG 랜더스, 박종훈 포함 8명 방출 통보

SSG 랜더스가 17년 동안 팀에 몸담았던 잠수함 투수 박종훈을 포함한 8명에게 방출 통보를 했다. SSG는 10일 박종훈, 김성민, 김준영, 안현서, 이승훈, 한지헌, 박정빈, 석정우 등 총 8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박종훈은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

제22회 대통령배 경마, 1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

제22회 대통령배가 1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마는 2000m 최고 국산마를 가리는 대회로, 총상금은 10억원이다. 올해는 부산·경남 소속 9두와 서울 소속 3두 등 총 12두가 출전하여 왕좌에 도전한다.최근 대통령배에서 강세를 보인 부산·경남 경주마…

조코비치, 상하이 마스터스 2회전에서 후르카치에게 패배

노박 조코비치(8위·세르비아)가 상하이 마스터스에서 2회전에서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 단식 2회전에서 후베르트 후르카치(34위·폴란드)에게 0-2(4-6 3-6)로 패했다.조코비치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후 첫…

김경문 감독, 한화 이글스와의 계약 종료 후 팀 떠나기로 결정

김경문 감독이 한화 이글스와의 계약 마지막 시즌을 9위로 마친 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한화 관계자는 김 감독이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김경문 감독은 2024년 6…

H2 DREAM 삼척, 여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진출

H2 DREAM 삼척이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을 꺾고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삼척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의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철원과의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두었…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에 사과했지만 네티즌 비판 여전

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보복운전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네티즌들의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김영광은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복운전과 관련된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 일과 관련해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으며 불송치 및 혐의없음 처분을 …

시카고 컵스, 리글리 필드 옥상 관람 사업자와 법적 분쟁에서 승소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가 홈 구장인 리글리 필드 인근 건물 옥상에서 야구 경기 관람 사업을 운영해온 업주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컵스는 30년 동안 리글리 필드 외야 담장 너머 건물에서 옥상 관람 사업을 해온 에이든 더니컨을 …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가능성 커져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로스터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NLCS를 앞두고 로스터에 변화를 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NLCS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다저스는 NLDS…

2026 월드컵 참가자 절반 이상, 소셜미디어에서 악성 메시지 경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와 감독, 경기 관계자 중 절반 이상이 소셜미디어에서 악성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FIFA는 9일(현지 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운영한 '소셜미디어 보호 서비스(SMPS)' 분석 결과를 공개…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