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에서 박민지의 20승 달성
박민지는 31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 앤 리조트에서 열린 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박민지는 고 구옥희, 신지애와 함께 KLPGA 통산 20승 공동 1위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박민지는 "아직도 20승을 달성했다는 게 실감 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승을 추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자농구 박지수, 연봉 5억원으로 1위
청주 KB국민은행의 박지수가 2026-2027시즌 연봉 총액 5억원으로 여자프로농구에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이번 FA 계약을 통해 연봉 3억원과 수당 2억원을 포함한 금액으로, 이는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의 선수 등록 결과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또한, 연봉 1억원 이상을 받는 선수는 총 29명으로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LIV 골프에서 송영한의 개인 최고 성적
송영한이 LIV 골프 코리아 대회에서 개인 최고 성적인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그는 부산 기장의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6언더파 274타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우승은 호아킨 니만이 차지했으며, 송영한은 이번 대회를 통해 LIV 골프에서의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우승
안세영은 31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1로 이기고 시즌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은 이번 우승으로 상대 전적에서 야마구치를 앞서게 되었고, 올해 개인전 대회에서 단 한 번의 준우승을 제외하고 모두 우승을 기록했다.
프로야구 SSG, 최다 연패 기록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31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2-6으로 패배하며 구단 최다 12연패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SSG는 지난 17일 LG 트윈스전부터 12경기를 연속으로 패하며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반면 LG 트윈스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삼성 라이온즈는 두산 베어스를 9-4로 이기며 3위로 올라섰다.
마무리
오늘 한국 스포츠계에서는 박민지의 KLPGA 20승 달성과 박지수의 연봉 1위 기록, 안세영의 싱가포르오픈 우승 소식이 주목받았다. 프로야구에서는 SSG의 최다 연패와 LG의 선두 유지가 이목을 끌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박민지 KLPGA 20승 달성, 박지수 여자농구 연봉 1위,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우승](https://image.newsis.com/2026/05/31/NISI20260531_0021303319_web.jpg)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