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프랑스오픈에서 역전승
노박 조코비치가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1회전에서 조반니 음페치 페리카르를 상대로 3-1로 승리했다. 조코비치는 첫 세트를 내주었지만, 이후 두 번째 세트를 승리로 이끌며 경기를 뒤집었다. 39세의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대회 출전 82회를 기록하며 남자 선수로서 최다 출전 신기록을 세웠고, 25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프랑스 선수와 경기하는 것은 쉽지 않다"며 관중의 압박감을 언급했다.
울버햄튼, EPL 최하위로 시즌 마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25일 번리와의 최종전에서 1-1로 비기며 EPL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황희찬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20점으로 20개 팀 중 20위에 머물렀고, 강등이 확정됐다. 황희찬은 시즌 종료 후 홍명보호의 사전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손흥민, 시애틀전에서 선발 출전
손흥민이 25일 LAFC 소속으로 시애틀과의 MLS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드니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함께 공격 삼각편대를 이루며 팀의 승리를 이끌 예정이다. 경기가 끝난 후 그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의 사전 캠프에 합류할 계획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MLS에서 9개의 도움을 기록 중이다.
페르난데스, EPL 최다 어시스트 기록 경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5일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21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EPL 단일 시즌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세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리그 3위를 차지했다.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30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마무리
이번 주 한국 스포츠계는 조코비치의 메이저대회 도전과 울버햄튼의 강등, 손흥민의 MLS 출전, 페르난데스의 기록 경신 등 다양한 이슈로 가득 찼다. 선수들의 활약이 앞으로의 경기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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