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의 중심인 손흥민과 박지성이 각자의 자리에서 팀의 성과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손흥민은 LAFC의 리그 경기에서 득점을 노리고 있으며, 박지성은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통과를 자신하고 있다. 한편, 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하며 주목받고 있다.

손흥민, 리그 득점 재조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가까워지면서 손흥민은 LAFC의 리그 경기에서 마지막 득점을 노리고 있다. 손흥민이 소속된 LAFC는 오는 25일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리그에서 3연패를 기록하며 7위로 떨어졌다. 손흥민은 현재 리그에서 9도움을 기록하고 있지만, 득점이 없는 상황이다. 그는 시애틀전에서 득점을 올려 팀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이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계획이다.

박지성, 월드컵 성적 기대

박지성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JTBC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는 참가국 수가 늘어난 이번 월드컵에서 조 3위도 32강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고 강조하며, 선수들의 자신감과 팀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박지성은 첫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나머지 경기 준비에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북한 내고향,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은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하며 주목받고 있다. 리유일 감독은 결승전에서 일본의 도쿄 베르디와 맞붙으며, 두 팀 모두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 감독은 '한일전'이라는 표현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축구는 규정과 심판이 있는 스포츠임을 강조했다. 그는 선수들이 규정 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스 오픈, 신네르와 조코비치의 대결 기대

프랑스 오픈에서는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와 4위 노박 조코비치가 결승에 가기 위해 맞대결을 펼쳐야 한다. 신네르는 이번 대회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잡고 있으며, 조코비치는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두 선수 모두 결승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마무리

한국 축구계는 손흥민과 박지성의 활약을 통해 월드컵에서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북한 여자축구단의 결승 진출 소식은 아시아 축구의 발전을 보여준다. 테니스에서도 신네르와 조코비치의 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각 스포츠에서의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