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3대3 남녀 대표팀을 선발했다. 남자 대표팀은 구민교, 김승우, 이주영, 이동근으로 구성되며, 여자 대표팀은 송윤하, 허유정, 김정은, 최예슬이 발탁되었다. 이들은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다양한 훈련과 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번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구단은 그와의 계약 연장을 원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별을 대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농구 대표팀 선발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3대3 남녀 대표팀을 발표했다. 남자 대표팀은 구민교, 김승우, 이주영, 이동근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지난 2026 FIBA 3대3 아시아컵에서 준우승을 이끈 주역들이다. 여자 대표팀은 송윤하, 허유정, 김정은, 최예슬로, 이들은 2025 FIBA 3대3 아시아컵에서 8강에 진출한 경험이 있다. 이들은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KBA 3대3 프라임 리그와 유스 네이션스 리그에 참가하며 훈련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시안게임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이탈 가능성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단은 그와의 계약 연장을 원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별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6년부터 맨시티를 이끌어오며 총 20개의 트로피를 획득했으며, 그의 후임으로는 엔조 마레스카가 거론되고 있다. 과르디올라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 언급하며 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고 밝혔지만, 구단은 이미 이별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KLPGA E1 채리티 오픈 개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이 22일 여주 페럼클럽에서 개막한다. 박현경은 대회 최초의 2연패에 도전하며, 지난해 우승 상금을 전액 기부한 바 있다. 방신실은 지난주 매치플레이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 대회는 자선기금 모금 등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KLPGA 투어의 대표적인 대회로 자리 잡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여러 선수들이 시즌 2승을 노리고 있다.

MLB 소식

김혜성과 송성문은 각각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김혜성은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서 1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두 경기 연속 멀티 출루를 달성했다. 송성문은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지만 타석에는 들어서지 못했다. 한편, 이정후는 애리조나와의 경기에서 허리 통증으로 교체되었고, 5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애리조나에 크게 패하며 시즌 20승 28패를 기록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는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농구 대표팀의 선발과 함께 KLPGA 대회, 그리고 메이저리그에서의 한국 선수들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 이탈 가능성은 축구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스포츠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이슈로 관심을 끌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와 대회가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