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투수 함덕주 2군행
LG 트윈스의 왼손 불펜 투수 함덕주가 2군으로 내려갔다. 12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9회에 등판해 5개의 안타와 1개의 사사구를 허용하며 4점을 내주고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한 결과다. LG 염경엽 감독은 볼카운트 싸움에서의 부진을 지적하며 공격적인 투구를 강조했다. LG는 이날 삼성과의 경기에서 3연패를 끊기 위한 새로운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K리그 브랜드 가치 보호를 위한 조치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의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K리그 IP 라이선스 권리 보호센터'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센터는 K리그와 각 구단의 지식재산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권리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연맹은 팬들의 제보를 통해 권리 보호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무단 제작 및 판매되는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할 방침이다.
강원FC 김대원, 이달의 선수상 수상
강원FC의 김대원이 2026년 4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김대원은 4월 한 달 동안 5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 상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인 일렉트로닉아츠가 후원하며, 기술위원회 투표와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김대원은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받으며,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를 부착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채널 논란
노무현재단이 롯데 자이언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표현이 사용된 것에 대해 공식 항의했다. 해당 표현은 롯데 내야수 노진혁의 유니폼에 적힌 성인 '노'와 겹쳐 일부 팬들에 의해 비하로 해석되었다. 롯데 구단은 재발 방지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으며, 관련 직원은 퇴사했다. 노무현재단은 이번 사태의 경위와 내부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세팍타크로 여자 대표팀 합동 훈련
세팍타크로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태국의 랏차부리 클럽팀과 합동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진천선수촌에서 이루어지며, 총 29명의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 훈련이 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전력 점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마무리
프로야구와 K리그에서의 변화가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세팍타크로 대표팀의 훈련 소식도 주목받고 있다. 각 종목의 발전과 변화가 한국 스포츠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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