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유망주 루키상 수상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한화의 박준영과 배승수를 선정했다. 박준영은 3~4월 6경기에 선발 등판해 26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38로 북부리그 1위를 기록했다. 배승수는 퓨처스리그에서 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8, 출루율 0.494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두 선수는 기념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을 받게 된다.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후보
K리그에서는 김대원, 말컹, 세레스틴, 이호재가 4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나섰다. 이 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가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대원은 4월 5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말컹은 5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세레스틴은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공수 양면에서 높은 기여도를 보였고, 이호재는 5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뛰어난 골 결정력을 과시했다.
이강인, UCL 결승 또 결장 가능성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또 다시 벤치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 PSG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4강 2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25경기에 출전했지만 UCL에서는 주로 교체로만 출전해 실질적인 영향력이 줄어들었다. 아스널과의 결승에서도 선발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롯데 박세웅, 연패 탈출 도전
롯데 자이언츠의 박세웅은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승을 목표로 선발 등판한다. 그는 현재 11연패에 빠져 있으며 277일째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박세웅은 지난 시즌 8연승을 달리며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겪었다. 최근 롯데 타선이 화력을 강화하고 있어 박세웅의 연패 탈출이 기대된다.
마무리
KBO와 K리그에서의 유망주와 스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강인의 UCL 결장과 박세웅의 연패 탈출 도전은 각각의 리그에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이들의 성과가 주목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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