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들의 복귀
LG 트윈스의 이재원은 935일 만에 1군 복귀와 동시에 두산 베어스전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재원은 2회 1사 1루에서 최승용의 직구를 걷어올려 비거리 130m의 대형 홈런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다. 이어 SSG 랜더스의 최정은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기록하며 21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에 한 걸음 다가섰다. 최정은 1회 1사 1루에서 라일리 톰슨의 포크볼을 타격해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K리그 아시아 대회 참가팀 확정
2026~20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참가팀이 확대되면서 K리그에서 전북 현대, 대전하나시티즌, 포항 스틸러스가 본선 직행권을 확보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AFC의 결정에 따라 K리그에서 총 5팀이 ACLE에 참가하게 되며, 이번 대회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부상 소식과 엔트리 변경
KT 위즈의 소형준은 어깨 불편감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으며, 삼성 라이온즈는 백정현을 말소하고 양창섭을 올렸다. LG 트윈스는 문보경과 최원영이 부상을 당해 각각 4~5주, 7~8주의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문보경은 두산과의 경기 중 발목 부상을 당했으며, 최원영은 대주자로 출전 중 부상을 입었다. 이외에도 한화 이글스는 채은성을 포함한 여러 선수를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새로운 선수들을 등록했다.
이정후의 기부 활동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는 어린이날을 맞아 장애아동 재활치료사업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정후는 2019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은 1억3500만원에 달한다. 그는 장애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응원하며, 자신의 성과를 통해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무리
프로야구와 축구에서 다양한 소식들이 전해지며 선수들의 활약과 기부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부상 선수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K리그의 아시아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해본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프로야구 선수들의 화려한 복귀와 기부 소식, K리그 아시아 대회 직행팀 확정](https://image.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21274186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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