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관중 수 역대 최소경기 기록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경기와 최소 일수 만에 정규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발표하였다. 10일 열린 경기에서 총 9만1459명이 관중으로 입장하며 시즌 총 관중 수는 101만1465명에 이르렀다. 이는 55경기, 개막 14일 만에 이룬 성과로, 이전 기록인 60경기, 16일을 모두 갱신한 것이다. LG는 14만1872명을 기록하며 총 관중 수 1위를 차지하였고, SSG와 삼성도 각각 14만226명, 12만93명으로 뒤를 이었다.
LG 트윈스의 연승 행진
LG 트윈스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10-2로 대승을 거두며 5연승을 달렸다. 천성호는 3안타 4득점으로 활약하였고, 오스틴 딘과 오지환도 각각 3타점,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시즌 7승(4패)째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고, SSG는 3연패에 빠졌다.
대한항공, V-리그 챔피언 등극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은 1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챔피언결정전 최종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1로 이기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팀의 베테랑 한선수는 비디오 판독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선수들이 동요했음을 인정하고, "절대 웃음거리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였다. 대한항공은 위기 속에서도 팀의 단결력을 발휘하며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KBO 리그 내일의 선발투수
KBO 리그의 내일 선발투수는 다음과 같다. 대전에서는 KIA의 이의리와 한화의 왕옌청이 맞붙고, 잠실에서는 SSG의 김건우와 LG의 임찬규가 대결한다. 대구에서는 NC의 커티스 테일러와 삼성의 잭 오러클린이, 수원에서는 두산의 잭 로그와 KT의 소형준이, 고척에서는 롯데의 제레미 비슬리와 키움의 네이선 와일스가 선발로 나선다.
마무리
프로야구와 남자 배구에서의 성과는 각 리그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LG 트윈스의 상승세와 대한항공의 우승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지 주목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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