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하나은행은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BNK금융 2025~2026 시즌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61-5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챔피언결정전 진출 가능성을 83.3%로 높였다. 정예림과 진안이 각각 16점과 12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삼성생명은 이해란의 더블더블에도 불구하고 패배했다. 두 팀은 오는 11일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치른다.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배드민턴의 안세영이 9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베트남의 응우옌투이린을 2-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단 30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그녀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는 그녀의 그랜드슬램 달성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세계태권도연맹, 마케팅 대행 계약 체결
세계태권도연맹은 프레인글로벌과 2년간 마케팅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스폰서십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목표로 하며, WT는 프레인글로벌과 협력하여 국제 스포츠 단체로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프레인글로벌은 스폰서 유치와 행사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KBO 내일의 선발투수
KBO 리그에서는 4월 10일에 열리는 경기에 대한 선발투수 정보가 공개됐다. 잠실에서는 SSG의 미치 화이트가 LG의 요니 치리노스와 맞붙고, 대구에서는 NC의 구창모가 삼성의 아리엘 후라도와 대결한다. 수원에서는 두산의 곽빈이 KT의 맷 사우어와, 고척에서는 롯데의 엘빈 로드리게스가 키움의 라울 알칸타라와 경기를 치른다. 대전에서는 KIA의 제임스 네일이 한화의 윌켈 에르난데스와 맞붙는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에서 하나은행 여자농구팀과 안세영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들은 각각의 대회에서 중요한 성과를 이루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이들의 성장이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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