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LG의 우승 도전
조상현 LG 감독은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정규시즌 조기 우승을 확정짓겠다고 다짐했다. LG는 현재 35승 16패로 매직 넘버가 1인 상황에서 승리할 경우 잔여 일정과 무관하게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LG는 12년 만의 정규시즌 정상에 한 걸음 다가섰다. 반면 KT는 7위로 봄 농구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KLPGA 투어 개막전에서 고지원의 선두 질주
고지원이 더 시에나오픈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기록하며 우승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2위와의 격차를 한 타로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고지원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3승에 도전하고 있다.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모집
대한배구협회는 여자배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모집을 마감하고,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 후보가 유일하게 지원했다. 이들은 지난 1월 최종 선임되었으나, 선발 과정에서 발생한 규정 위반으로 인해 다시 모집이 진행됐다. 협회는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6일 면접 평가를 실시하고, 최종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구 능인중학교 씨름단체전 우승
대구 능인중학교가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중학교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결승전에서 태안중학교를 4-3으로 제압한 능인중학교는 준결승에서도 연신중학교를 이기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들은 다양한 기술을 통해 경기를 역전하며 최종 승리를 거두었다.
프로야구 소식
KT 위즈의 허경민이 헤드샷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고, 추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올 시즌 3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으나,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경기에 나서지 않게 되었다. 키움 히어로즈의 안우진은 복귀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군 등판 일정이 조만간 나올 예정이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는 프로농구, 골프, 배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발한 경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선수들의 활약과 팀의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각 팀과 선수들이 목표하는 바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프로농구 LG 조기 우승 도전, KLPGA 고지원 단독 선두, 배구협회 여자대표팀 지도자 공개모집](https://image.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21229574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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