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출전권 감소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남자 싱글의 출전권이 줄어들었다. 차준환이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차영현과 김현겸 두 선수가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실패했다. 차영현은 쇼트프로그램에서 27위, 김현겸은 28위를 기록하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2장에서 1장으로 감소했다. 이번 대회에서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이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GS칼텍스 실바의 활약
여자 배구 V-리그에서 GS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실바가 연속 두 경기에서 40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실바는 현대건설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세트 점수 3-1로 승리한 후, 챔피언결정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2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챔피언결정전 진출이 확정된다. 실바는 "나는 슈퍼우먼"이라며 자신의 체력과 정신력을 강조했다.
덴마크,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더
덴마크 축구 대표팀이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 4-0으로 승리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가까워졌다. 덴마크는 결승에서 체코와 맞붙게 되며,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덴마크 감독과 선수들은 자만하지 않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준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A매치를 통해 수비 라인을 다듬을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본선 전 마지막 실전 점검으로, 스리백 전술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덴마크와 체코의 승자와 조별리그에서 맞붙게 된다. 홍 감독은 "모든 게 완성됐다고 말하긴 어렵다. 각 포지션 경쟁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는 국제 무대에서의 도전과 성과를 통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피겨스케이팅과 배구, 축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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