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 우리카드, 플레이오프 진출
우리카드 남자 배구팀이 25일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번 경기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우리카드는 이번 승리로 정규 시즌 3위에 자리매김했다. 우리카드는 이번 시즌 강력한 전력을 바탕으로 플레이오프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한다경,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
한국 수영의 간판 선수인 한다경이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8분35초62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해 자신이 세운 종전 기록을 1초16 단축한 것이다. 한다경은 "이번 기록을 통해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밝혔다. 남자 자유형 800m에서는 김우민이 7분46초91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KLPGA 개막전, 김민솔 주목
2026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국내 개막전이 4월 2일부터 경기도 여주시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 선수들은 신예 김민솔을 올해의 대상 후보로 지목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민솔은 "언니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KLPGA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도 결정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 시범경기 1위 기록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에서 8승 2무 2패의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15년 만의 성과로, 롯데는 이번 성적을 바탕으로 정규 시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롯데는 부상과 징계 등 악재 속에서도 팀의 응집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태형 감독은 "이번 시범경기가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는 다양한 종목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선수들의 노력과 각오가 돋보인다.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각 종목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이 필요하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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