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시범경기 3연승
KT 위즈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KT는 4승 2무 4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NC는 2연패에 빠져 4승 1무 5패가 되었다. KT의 새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는 5이닝 동안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었다. 타선에서는 김현수가 동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SSG 김광현, 어깨 수술로 시즌 조기 종료
SSG 랜더스의 좌완 에이스 김광현이 왼쪽 어깨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22일 구단 발표에 따르면, 김광현은 일본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재활 기간은 최소 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조금 더 건강하게 1년이라도 더 오래 마운드에 설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재활해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김광현은 KBO리그 통산 415경기에 등판해 180승 108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SSG의 중요한 선수로 자리 잡았다.
NBA에서 제임스의 대기록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르브론 제임스가 통산 최다 경기 출전 신기록을 세웠다. 22일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제임스는 개인 통산 1612번째 경기에 출전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그는 경기 후 "내가 동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것은 '가용성'이다"라고 강조하며, 팀을 위해 항상 코트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임스는 이날 12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히메네스, EPL 페널티킥 성공률 100%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멕시코의 라울 히메네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4회 연속 페널티킥 성공 기록을 세웠다. 그는 22일 번리와의 경기에서 후반 50분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이 기록을 달성했다. 그의 성공률은 100%로, EPL 역사에서 유일하게 100% 성공률을 기록한 선수로 남았다. 풀럼 감독은 히메네스의 침착함과 정확성을 극찬하며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마무리
프로야구와 NBA에서의 주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KT 위즈는 시범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가고 있으며, 김광현의 부상 소식은 SSG에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NBA에서는 제임스의 대기록과 히메네스의 페널티킥 성공률이 주목받고 있다. 각 리그에서의 선수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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