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소노, 창단 최다 9연승 기록
고양 소노가 21일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90-86으로 승리하며 창단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이었으며, 소노의 네이던 나이트가 32점 16리바운드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정현도 14점 12도움으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다. 이로써 소노는 26승 23패로 5위를 유지하고, 현대모비스는 17승 31패로 8위에 머물렀다.
K리그2 수원, 개막 4연승 달성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이 21일 김해FC를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며 개막 4연승을 기록했다. 수원은 전반 6분 김지현의 골로 리드를 잡은 후 후반에 추가골을 터트리며 완승을 거두었다. 반면, 신생팀 김해FC는 4전 전패를 기록하며 어려운 시즌을 맞고 있다. 다른 경기에서는 성남FC가 충남아산을 2-1로 이기고, 파주프런티어가 전남드래곤즈를 2-0으로 물리쳤다.
프로야구 시범경기, 역대급 관중 수 기록
2026 신한 쏠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21일 총 8만42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역대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수를 기록했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는 대구에서 매진을 기록했으며, KIA 타이거즈는 두산 베어스를 11-6으로 이기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한화 이글스를 12-6으로 이기며 시범경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안병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순위 상승
안병훈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19위로 도약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그는 톱10에 도전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송영한은 공동 27위에 머물렀고, 이태훈은 공동 41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마무리
오늘의 스포츠 뉴스에서는 프로농구 소노의 연승, K리그2 수원의 개막 4연승, 프로야구 시범경기의 흥행 조짐과 안병훈의 골프 성적 향상이 주요 이슈로 다뤄졌다. 각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뛰어난 활약이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프로농구 소노 9연승, K리그2 수원 개막 4연승, 프로야구 시범경기 흥행 조짐](https://image.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02089891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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