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단독 선두 질주
김효주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김효주는 4타 차로 가비 로페스(멕시코)를 따돌리며 8승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정후, MLB 시범경기에서 멀티히트 기록
이정후는 21일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MLB 시범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타율을 0.421로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두 번째 타석에서 적시타를 기록한 후, 추가 안타를 만들어내며 팀의 5-2 승리에 기여했다. 그의 활약은 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황석호, 축구 은퇴 선언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축구의 첫 메달을 이끌었던 황석호가 20일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축구 선수 황석호의 시간을 내려놓으려고 한다"고 전하며, 축구를 통해 많은 행복을 느꼈다고 밝혔다. 황석호는 일본과 중국 리그에서 활약한 후 2024년 K리그1 울산에서 국내 무대에 복귀했으며, 이후 K리그2 수원삼성으로 이적 후 은퇴를 결정했다.
배준호, 스토크 시티에서 교체 출전
배준호는 21일 프레스턴과의 챔피언십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했지만, 소속팀 스토크 시티는 1-3으로 패했다. 스토크는 전반 초반 선제골을 넣었으나, 이후 동점골과 역전골을 허용하며 패배의 쓴맛을 봤다. 배준호는 이번 시즌 공식전 40경기에 출전해 3골 3도움을 기록하며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마무리
이번 주 한국 스포츠계는 김효주, 이정후의 활약과 황석호의 은퇴 소식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의 성과와 결정은 앞으로의 한국 스포츠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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