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호크스의 11연승
애틀랜타 호크스가 19일(한국 시간) 댈러스 매버릭스를 135-120으로 이기며 11연승을 기록했다. 이는 2014-2015 시즌 이후 11년 만의 성과로, 애틀랜타는 현재 동부 콘퍼런스 8위에 자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6위 올랜도 매직을 0.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CJ 맥컬럼이 24점, 니케일 알렉산더워커가 22점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애틀랜타는 경기 내내 리드를 유지하며 댈러스에 15점 차 이상으로 격차를 벌렸다.
소프트볼 대표팀 일본 교류전 출전
한국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일본에서 열리는 교류전에 참가한다. 대표팀은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리는 리그 교류전에 참여한다. 이 대회는 일본 JD 리그 팀들이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전력을 점검하는 자리로, 한국과 대만 국가대표팀도 참가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번 교류전이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을 위한 중요한 준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FIFA 랭킹 실시간 업데이트
국제축구연맹(FIFA)이 3월부터 남녀 국가대표팀의 랭킹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기로 결정했다. FIFA는 18일 발표를 통해 A매치 경기 중 실시간으로 순위가 변동할 것이라고 알렸다. 이는 팬들이 전 세계 경기를 관전하면서 자국의 순위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해줄 예정이다. 한국 축구는 현재 22위에 있으며,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를 통해 랭킹 변동이 예상된다.
서울시, 동계올림픽 서울대표 선수단 격려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시청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서울대표 선수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심석희, 차준환 등 주요 선수들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며 서울시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시는 23개 종목, 25개 팀, 189명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은 지난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13위를 기록했다.
마무리
이번 뉴스는 애틀랜타 호크스의 연승 소식과 한국 소프트볼 대표팀의 일본 교류전 출전, FIFA의 랭킹 실시간 업데이트, 서울시의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등을 다루었다. 이러한 다양한 스포츠 소식들은 한국 스포츠의 발전과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준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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