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3연승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부산 KCC를 상대로 91-86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이어갔다. 정관장은 시즌 30승을 기록하며 1위 LG를 1.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변준형과 한승희가 각각 20점과 16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KCC는 허훈이 23점과 9어시스트로 활약했지만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같은 날 서울 SK도 수원 KT를 75-69로 이기며 3연승을 기록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울산 현대모비스를 84-74로 제압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K리그2, 수원 삼성이 개막 3연승
K리그2에서 수원 삼성이 전남 드래곤즈를 2-0으로 이기며 개막 3연승을 기록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정호연과 헤이스의 득점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수원FC도 김해FC를 3-1로 이기며 같은 승점이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선두에 올랐다. 부산 아이파크는 서울 이랜드를 3-2로 이기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여자 아시안컵 8강, 한국 2-0 우즈베크 제압
여자 아시안컵 8강에서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이기며 4강에 진출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팀은 해외파 선수들을 선발로 출전시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 한국은 이번 승리로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진출권과 2027 FIFA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IBK기업은행, GS칼텍스 완파
여자 프로배구에서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3-0으로 완파하며 시즌 막판 봄배구 가능성을 이어갔다. 에이스 빅토리아가 23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육서영도 19득점을 보탰다. 남자부에서는 우리카드가 한국전력을 3-2로 이기며 봄배구 가능성을 살렸다. 두 팀 모두 4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마무리
한국의 프로스포츠가 활발한 경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여자 아시안컵에서의 성과는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한국 프로농구와 K리그2, 여자 아시안컵 8강에서의 성과와 변화](https://image.newsis.com/2026/03/14/NISI20260314_0002083835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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