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합복식의 쾌거
임종훈과 신유빈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 싱가포르 스매시 대회에서 혼합복식 4강에 진출했다. 이들은 25일 대회 8강에서 독일의 당치우-자비네 빈터 조를 상대로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들은 결승행 티켓을 놓고 홍콩의 챈 볼드윈-김나영 조와 맞붙게 된다. 신유빈은 여자복식에서도 4강에 진출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여자농구 BNK의 상승세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아산 우리은행을 66-56으로 이기며 4위로 도약했다. 2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BNK는 안혜지가 20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이 승리로 BNK는 13승 15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우리은행은 4연패에 빠졌다. 특히 안혜지는 개인 통산 300개의 3점슛을 달성하는 기록도 세웠다.
IBK기업은행의 전수민 활약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페퍼저축은행을 3-1로 이기고 4위로 올라섰다. 25일 경기에서 기업은행은 빅토리아가 부상으로 교체된 후 전수민이 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최정민이 14점으로 팀 최다 득점을 기록했으며, 기업은행은 15승 16패로 승점 47을 기록했다.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조이가 22점을 기록했지만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서울올림픽파크텔의 모범 청소년수련시설 선정
서울올림픽파크텔이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로 선정됐다. 25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87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 중 20개 시설이 선정되었으며, 파크텔은 청소년 우선 운영 체계와 안전사고 제로 유지 등을 인정받았다. 파크텔 관계자는 이번 선정이 청소년의 안전한 활동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K리그2 감독들의 승격 다짐
K리그2의 17개 감독들은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승격을 목표로 다짐했다. 25일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각 감독들은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삼성의 이정효 감독은 일관성을 강조하며, 서울이랜드 김도균 감독은 무조건 승격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감독들은 경쟁팀을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는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의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각 팀과 감독들이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탁구, 농구, 배구에서의 성과와 K리그2의 감독들이 다짐한 승격 목표는 한국 스포츠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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