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묵상] 여호와 이레
2시간 25분전
48
2
2
0
본문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창세기 22장 8절)."
아브라함은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 앞에서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하나님께서 일러 주신 곳으로 갔습니다. 이삭의 질문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신다고 대답한 말씀을 묵상합니다. 그가 모든 상황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기보다, 알 수 없는 길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한 걸음씩 나아간 모습으로 보입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숫양을 준비하셨고, 아브라함은 그곳을 여호와 이레라 불렀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를 아시고 준비하시는 분이심을 다시 기억하게 됩니다.
제 삶에도 미리 답을 알 수 없어 마음이 무거운 일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제 생각으로 앞날을 다 계산하려 하기보다, 오늘 제게 맡겨진 자리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아직 보이지 않는 준비하심이 있다 해도 조급함으로 판단하지 않고,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걸어가겠습니다.
하나님, 알 수 없는 상황 앞에서 두려움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오늘 제게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모든 필요를 아시고 준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아브라함은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 앞에서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하나님께서 일러 주신 곳으로 갔습니다. 이삭의 질문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신다고 대답한 말씀을 묵상합니다. 그가 모든 상황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기보다, 알 수 없는 길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한 걸음씩 나아간 모습으로 보입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숫양을 준비하셨고, 아브라함은 그곳을 여호와 이레라 불렀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를 아시고 준비하시는 분이심을 다시 기억하게 됩니다.
제 삶에도 미리 답을 알 수 없어 마음이 무거운 일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제 생각으로 앞날을 다 계산하려 하기보다, 오늘 제게 맡겨진 자리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아직 보이지 않는 준비하심이 있다 해도 조급함으로 판단하지 않고,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걸어가겠습니다.
하나님, 알 수 없는 상황 앞에서 두려움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오늘 제게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모든 필요를 아시고 준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2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2
달빛소나타님의 댓글
오늘 제게 주어진 작은 말씀부터 붙들고 걸어가야겠습니다.
필요를 아시고 준비하시는 주님을 의지하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할라피뇨아이스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앞이 다 보이지 않아도 오늘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을 의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