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묵상] 막아 주시는 은혜
3시간 3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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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아니하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함이 이 때문이니라 (창세기 20장 6절)."
아비멜렉은 자신이 알지 못한 일로 큰 위기에 놓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정을 아시고, 그가 범죄에 이르지 않도록 먼저 막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읽으며 제가 깨닫지 못하는 위험과 죄의 자리에서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 때가 얼마나 많았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은 잘못된 일이 바로잡히도록 분명한 말씀을 주시고 돌이킬 길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보호는 단지 위험을 피하게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바른 자리로 돌아가게 하시는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갑자기 막히는 순간에도 먼저 불평하기보다, 그 안에 저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는지 돌아보고 싶습니다. 제게 잘못이 드러날 때 변명으로 머물지 않고, 말씀 앞에서 돌이켜 바로잡을 것을 바로잡아야겠습니다. 작은 선택에서도 깨끗한 마음과 정직한 태도를 지키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제가 알지 못하는 길에서도 지켜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잘못을 깨달을 때 겸손히 돌이키고 순종하게 하소서.
아비멜렉은 자신이 알지 못한 일로 큰 위기에 놓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정을 아시고, 그가 범죄에 이르지 않도록 먼저 막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읽으며 제가 깨닫지 못하는 위험과 죄의 자리에서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 때가 얼마나 많았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은 잘못된 일이 바로잡히도록 분명한 말씀을 주시고 돌이킬 길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보호는 단지 위험을 피하게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바른 자리로 돌아가게 하시는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갑자기 막히는 순간에도 먼저 불평하기보다, 그 안에 저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는지 돌아보고 싶습니다. 제게 잘못이 드러날 때 변명으로 머물지 않고, 말씀 앞에서 돌이켜 바로잡을 것을 바로잡아야겠습니다. 작은 선택에서도 깨끗한 마음과 정직한 태도를 지키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제가 알지 못하는 길에서도 지켜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잘못을 깨달을 때 겸손히 돌이키고 순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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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