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회담 사실상 거부…"외압 실체 없음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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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통령 발표의 또 하나의 핵심은 연금 개혁이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평생 보험금을 내고도, 연금을 못 받을 수 있다는 청년층의 불신을 나라가 법으로 명시해 해결해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어서 안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두 번째 국정 브리핑에서 이제 의대증원 문제가 마무리됐다며 의료 개혁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의대 증원을 놓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갈등이 불거졌단 지적에 대해선, 윤 대통령은 당정 간 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오늘…
윤 대통령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영수회담은 여야 소통과 국회 정상화가 먼저라며,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또 채 해병 사건은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외압의 실체가 없다는 게 드러났다고도 말했습니다.기자회견 주요 내용 계속해서, 김기태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오늘 국정브리핑과 기자회견 내용을 놓고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내놨습니다. 여당 의원 연찬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을 연결해서, 정치권 반응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조윤하 기자, 앞서 들어본 것처럼 대통령은 당정 갈등이 없다고 했는데, 한동훈 대표는 반응이 어땠습니까? 의원 …
지금까지 내용, 정치부 이한석 기자와 정리해보겠습니다.Q. "당정 갈등 없다" 발언 취지는?[이한석 기자 : 거기에 덧붙여서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국정브리핑에서는 국민연금 개혁 방향도 나왔습니다. 윤 대통령은 국민연금 재원이 고갈되면 국가가 지급 책임을 지도록 법에 명시해야 한다며, 그래야만 청년들에게 우리도 연금을 받을 수 있단 확신을 심어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이 내용은 안희재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두번째로 연 국정브리핑에서 이제 의대증원 문제가 마무리됐다며, 의료 개혁을 완수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대 증원을 놓고 불거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의 갈등설에 대해선 당정 간 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윤나라 기자가 보도…
윤석열 대통령이 핵심 외교 안보 참모를 바꾸는 인선을 단행했습니다. 새 국방장관 후보자에는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이 지명됐고, 국가안보실장에는 신원식 국방 장관이 내정됐습니다.
닷새 앞으로 다가온 민주당 전당대회가 막판에 과열되고 있습니다. 최고위원 선거에서 2위로 떨어진 정봉주 후보가 "이재명 팔이 무리를 뿌리 뽑겠다"며 비난을 쏟아 냈습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윤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이 전 대통령과 함께하는 공식 …
▲ 지난 5월 2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해병대원 특검법 수용 촉구 범야권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
▲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오늘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합니다.추 원내…
- 4선들 김경수 복권 반대, 당원게시판엔 항의글 1만 건- '김경수 복권'에 野 아닌 與 분열 중...판단 이해 어려워- 韓 '반대' 의사 비공개로 전달, 최고위는 한 명 의견 갈려- 尹 고유 권한이지만 정치행위, 여당과 상의 있었어야- 김경수, 사면에 '원치 않는 …
※ 아래 배너를 누르면 <스토브리그> 라이브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복권을 둘러싸고 정치권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고위 간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 지원과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전담반을 구성했습니다.권익위 관계자는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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